황하나 캄보디아 도피, 승리 ‘버닝썬’ 단골→박유천 약혼녀→범죄 활동 가담…논란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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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적색수배 중인 황하나(37)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하나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후 황하나는 2023년 태국으로 도주한 뒤 현재까지 도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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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인터폴 적색수배 중인 황하나(37)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하나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6월 일요시사는 마약 투약 혐의 등으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받는 황 씨가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이동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황 씨는 캄보디아에서 태국 상류층 인사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고 있으며 클럽, 유흥업소를 비롯해 폐쇠된 공간에서 파티를 즐기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하나 씨와 박유천은 2017년 결혼 발표를 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결국 파혼했다. 이후에는 자신에게 더 유리할 수 있도록 서로를 공격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다. 황하나는 2015년 5월부터 9월 서울 용산구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구매, 6차례 투약한 혐의까지 드러났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권유로 마약 투약을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미뤘다. 경찰은 황하나가 클럽 버닝썬의 주요 고객이었으며 마약 혐의로 구속된 클럽 MD 등 마약 사범과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상태라고 하기도. 이후 황하나는 2023년 태국으로 도주한 뒤 현재까지 도피 중이다.
황하나의 근황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 '태자단지'와 연루됐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승리는 과거 캄보디아 행사장에서 "캄보디아는 위험하지 않다. 아시아 최고의 국가"라고 외치는 영상으로 회자되고 있다.
온라인에 퍼진 영상 속 승리 뒤쪽으로는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로 추정되는 로고가 노출되기도 했다. 프린스 홀딩스는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지목된 기업이다. 프린스 브루잉 역시 태자단지 산하 브랜드 중 하나로 현지에서 양조장과 펍 형태로 운영되는 곳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의혹에 대한 팩트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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