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중인 갈랜드, 5대 5 훈련 참여 ... 복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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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전력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Cleveland.com』의 크리스 페도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데리우스 갈랜드(가드, 185cm, 87kg)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클리블랜드도 이번 여름에 트레이드로 론조 볼을 품으면서 갈랜드의 부상 공백을 대비했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주전 전력이 이탈했으며, 동부컨퍼런스 파이널을 치르는 내내 갈랜드를 비롯한 주전 선수가 내리 이탈한 것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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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전력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Cleveland.com』의 크리스 페도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의 데리우스 갈랜드(가드, 185cm, 87kg)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갈랜드는 현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갈랜드는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부상에 시달렸다. 결국, 오프시즌에 엄지발가락 수술을 받은 그는 다가오는 2025-2026 시즌 초반 결장이 예고됐다.
그런 그가 최근 5대 5 훈련을 시작했다. 복귀 초읽기에 서서히 돌입하는 모양새다. 구체적인 재활 과정을 상세하기 알기 어려우나, 이르면 11월 중에 코트를 밟을 가능성이 있을 만하다. 클리블랜드도 이번 여름에 트레이드로 론조 볼을 품으면서 갈랜드의 부상 공백을 대비했다. 동시에 백코트 전력을 두껍게 다졌다. 갈랜드의 복귀를 서두를 이유가 없다.
결정적으로 클리블랜드는 지난 시즌을 잘 치렀다. 64승 18패로 동부컨퍼런스 1위를 차지했다.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가 팀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정규시즌에서 60승을 돌파했으며, 우승 후보로 도약했음을 알렸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내상을 입었다. 1라운드에서 갈랜드가 다쳤으며, 2라운드를 치르면서 에반 모블리, 디안드레 헌터도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바 있다.
시즌을 잘 치렀으나, 플레이오프에서 기존 경기력을 발휘하기 쉽지 않았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주전 전력이 이탈했으며, 동부컨퍼런스 파이널을 치르는 내내 갈랜드를 비롯한 주전 선수가 내리 이탈한 것이 뼈아팠다. 그 여파가 오는 시즌에도 미치게 된 것. 그나마 갈랜드가 돌아온다면 제 전력을 갖추는 만큼, 충분히 지난 시즌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갈랜드는 지난 시즌 75경기에 출장했다. 경기당 30.7분을 소화하며 20.6점(.472 .401 .878) 2.9리바운드 6.7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이며, 도너번 미첼과의 공존에도 문제가 없음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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