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임현태, 백일 된 쌍둥이 이름으로 첫 기부 “모든 아가들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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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 배우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이름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분유로 탑을 쌓아두고 그 앞에 갓 백일 된 쌍둥이 한 명씩을 안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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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 배우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이름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레이디제인은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주별 첫 기부. 초유 이후로 아가들이 지금까지 쭉 먹고 있는 퓨어락 젬밀! 소화도 잘 되고 매일 황금변도 보고 있어 진작에 정착했는데요 분유탑을 이렇게 쌓아서 인증하면 우주별 이름으로 기부가 된다고 해요. 너무 잘 먹어서 이 정도는 눈 깜짝할 사이에 동나버리지만 ㅠㅠ 덕분에 무럭무럭 크는 중. 모든 아가들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크기를 바라며…모든 아가들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크기를 바라며…"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분유로 탑을 쌓아두고 그 앞에 갓 백일 된 쌍둥이 한 명씩을 안고 서있다. 부부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어려 있다. 쌍둥이를 품에 안은 기쁨 속 선행에 동참하는 부부의 행보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우주별 최고다", "마음도 예쁜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임신해 7월 초 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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