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16일 서울 엘타워서 개최
이재영 2025. 10. 15. 1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람회엔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기업 12개사와 에코프로 등 중소·중견기업 21개사,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 21곳,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연구원 13곳 등 100여개 에너지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기후부와 11개 기업이 박람회 내실화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5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연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5일 밝혔다. 박람회엔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기업 12개사와 에코프로 등 중소·중견기업 21개사,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 21곳,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연구원 13곳 등 100여개 에너지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기후부와 11개 기업이 박람회 내실화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집유 | 연합뉴스
- [현장in] "내 집이 폭탄?"…1년 반 만에 무너진 아파트 테라스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에 타살 흔적(종합) | 연합뉴스
- '뺑소니 후 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살해범, 법정서 "칼은 상징물이었을 뿐" 황당 변명 | 연합뉴스
-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 연합뉴스
- 복면 나체범 연쇄 출몰…연세대 "등산로 입구 폐쇄하고 순찰 강화" | 연합뉴스
- 달리던 지하철 비상제동장치 작동한 70대…2분여간 운행 정지 | 연합뉴스
- "내가 왕족이었다니" 26살에 왕자된 벨기에 자동차 세일즈맨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 옥상서 투신 소동…4시간 넘게 대치 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