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LA서 선보인 월드 클래스 비주얼… 김민종과 영화 같은 화보 공개

2025. 10. 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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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초청받아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예지원은 오늘(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할리우드 특유의 낭만과 자유로운 감성이 가득한 곳에서 잊지 못할 화보 촬영을 마쳤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예지원은 이번 뜻깊은 경험에 대해 "멋진 경험과 추억을 선물해 준 영화 '피렌체' 팀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영화제 기간 느꼈던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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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초청받아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LA 현지에서 촬영한 압도적인 비주얼의 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지원은 오늘(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할리우드 특유의 낭만과 자유로운 감성이 가득한 곳에서 잊지 못할 화보 촬영을 마쳤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시크한 블랙 드레스와 우아한 디자인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함께한 배우 김민종은 젠틀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이 마릴린 먼로 사진 앞에서 위트 있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팬들로 하여금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이 보여준 유쾌함과 세련미에 팬들은 “월드 클래스 배우”, “언니랑 할리우드랑 잘 어울려요”, “두 분 자체가 영화네요” 등의 뜨거운 댓글로 화답했다.

예지원은 이번 뜻깊은 경험에 대해 “멋진 경험과 추억을 선물해 준 영화 ‘피렌체’ 팀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영화제 기간 느꼈던 진심을 전했다.

한편, 예지원은 최근 연기 외에도 건강정보 프로그램 MC와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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