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다듀 개코 "참가자들 야무져서 놀랐다"

이호영 2025. 10. 15. 1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언프' 프로듀서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언프' 프로듀서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제작진과 아이들 소연, 개코,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가 참석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 힙합·케이팝·제이팝이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코는 "과연 내가 40명의 참가자의 랩을 끝까지 집중해서 디렉팅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시간적, 체력적으로 가능할까 싶더라. 막상 녹음이 시작되고 나서 걱정이 사라졌다. 참가자들 실력이 너무 좋다 보니 녹음에서 특별히 디렉팅 할 부분이 많지 않아서 짧게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번 참가자들을 보며 많이 놀랐다. 어쩌면 저렇게 야무질까 싶고, 저 나이에 나는 뭐했나 싶다. 난 그때 텔레비전 보면서 배나 긁고 있었다. 참가자들의 재능과 흡수력, 잠재력도 대단하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낀다"고 덧붙였다.

한편 '힙팝 프린세스'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