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19일부터 창원·일본서 마무리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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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9일부터 2026시즌을 대비한 마무리 캠프 'CAMP 1'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 11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창원에서는 시즌 동안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회복 훈련에 중점을 두며, 이후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차 캠프에서는 야수 20명이 참가해 강도 높은 기술 훈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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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9일부터 2026시즌을 대비한 마무리 캠프 'CAMP 1'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 11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키나와 일정은 NC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진행되는 훈련이다.
창원에서는 시즌 동안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회복 훈련에 중점을 두며, 이후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차 캠프에서는 야수 20명이 참가해 강도 높은 기술 훈련을 이어간다.
NC는 "2026시즌을 대비해 기술 완성도 향상과 두꺼운 야수 뎁스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호준 NC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내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을 이어가 캠프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훈련을 할 예정이다. 내년 시즌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준비하겠다. 팬 여러분께 더 강한 다이노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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