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오는 29일 국립현대미술관과 대국민 참여 콘서트 개최… 누구나 무료 참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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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과 손잡고 오는 29일 오후 6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야외 미술관마당에서 대국민 참여 콘서트 '커넥티드: 기술, 예술로 잇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람과 사람, 사회와 개인, 현실과 가상 세계를 잇는 혁신 기술과 현대 미술의 접점을 조명하고자 하는 예술 축제로, 토크콘서트, 아티스트 공연, DJ 퍼포먼스 등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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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과 손잡고 오는 29일 오후 6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야외 미술관마당에서 대국민 참여 콘서트 '커넥티드: 기술, 예술로 잇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람과 사람, 사회와 개인, 현실과 가상 세계를 잇는 혁신 기술과 현대 미술의 접점을 조명하고자 하는 예술 축제로, 토크콘서트, 아티스트 공연, DJ 퍼포먼스 등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부 토크콘서트에서는 'AI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융합예술, 인공지능, 패션, 미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다. 이진준 카이스트 교수, 루시드폴 공학박사 겸 싱어송라이터, 최호영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팀장, 한나신 패션 디자이너, 홍이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등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좌석이 300석으로 한정돼 있어 참석 희망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사전 예약은 LG전자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및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2부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전방위 아티스트 수민(SUMIN),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 인디밴드 글렌체크(Glen Check)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술관마당 무대에서 열리는 야외 스탠딩 공연으로,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콘서트가 열리는 이달 29일을 비롯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야간개장)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모든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스탠바이미2, 에어로퍼니처, 그램 프로, 틔운 등 다양한 LG전자 제품도 현장에 마련되어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는 《김창열》전, 추수 《아가몬 대백과: 외부 유출본》, MMCA 서울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올해의 작가상 2025》, 《마음_봄》 등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LG전자는 故김창열 작가와 추수 작가의 전시를 후원 중이다.
정수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추이자 한국 현대미술의 인큐베이터라 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모두를 위한 예술 축제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LG전자는 아트포유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더욱 깊고 폭넓은 예술적 영감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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