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시박, ♥봉태규 키스신 질투 “사람 죽이는 연기 더 나아”→코르티스 찐팬 고백 (아침봉)

장예솔 2025. 10. 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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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가 하시시박이 남편 봉태규의 키스신을 질투했다.

이날 하시시박은 봉태규의 키스신 연기를 반대한다며 "극 중에서 사람을 죽이는 건 되지만 키스신은 안 된다"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봉태규 역시 질투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며 "최근 작가님이 푹 빠져 있는 아이돌이 있다. 한동안 그분들 얘기를 너무 많이 하셨다.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계신다"며 하시시박이 그룹 코르티스의 팬이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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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하시시박, 봉태규 (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사진진가 하시시박이 남편 봉태규의 키스신을 질투했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하시시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시시박은 봉태규의 키스신 연기를 반대한다며 "극 중에서 사람을 죽이는 건 되지만 키스신은 안 된다"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봉태규 역시 질투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며 "최근 작가님이 푹 빠져 있는 아이돌이 있다. 한동안 그분들 얘기를 너무 많이 하셨다.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계신다"며 하시시박이 그룹 코르티스의 팬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하시시박은 "노래가 너무 좋다. 파이팅이다"고 코르티스를 응원하면서도 "남편 노래를 더 많이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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