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9살 子 하오 생일에 애틋 "육아휴직 내 인생 최고의 선택"

김나연 기자 2025. 10. 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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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가 9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축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던 개리는 결혼과 출산 이후 자연스럽게 공백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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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가 9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축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휴직하고 너랑 많은 시간 보낸 게 내 인생 최고의 선택. 행복하자"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던 개리는 결혼과 출산 이후 자연스럽게 공백기를 가졌다.

개리는 지난 2020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20년 넘게 방송 활동을 하다보니 과부화가 온 것 같았다. 휴식기에 결혼을 하게 됐고, 아기가 생겼다"며 "자연스럽게 육아휴직이 됐다. 그래서 휴식 기간이 길어진 것 같다. 일을 쉬면서도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해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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