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특검, 현직 공수처장 및 공수처 차장·주임검사 직무유기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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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팀이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과 관련해 송창진 전 공수처 수사2부장의 국회 위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하면서 지난 8월 공수처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공수처 관련 범죄 추가 혐의를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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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10116878elfx.jpg)
'순직해병' 특검팀이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정민영 특검보는 오늘 브리핑에서 "지난 8월 공수처 압수수색 당시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추가 혐의를 발견하고 오늘 공수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동운 현직 공수처장 및 공수처 차장과 주임검사 등 세 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과 관련해 송창진 전 공수처 수사2부장의 국회 위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하면서 지난 8월 공수처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공수처 관련 범죄 추가 혐의를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518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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