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에몽이로 완벽 변신”…누가 인형이야?
곽명동 기자 2025. 10. 15. 08:3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진구와 에몽이로 완벽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은 '행복이 차오르는 가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심형탁은 이날 최애 캐릭터이자 가족 같은 에몽이의 생일파티를 연다. 그는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였고, 에몽이 덕에 아내 사야를 만날 수 있었고 아들 하루를 품에 안게 됐다"라며 에몽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심형탁은 노란색 카라티와 검정색 반바지로 에몽이의 단짝 친구인 노진구로 변신한 데 이어 하루가 에몽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하루는 인형보다 더욱 인형같은 미모로 앙증 매력을 폭발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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