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방민아, 핑크빛 가득 행복한 웃음

위수정 2025. 10. 15. 0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아와 오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방민아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양옆으로 펼치며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비신부 미모 실화?”, “요즘 행복해보여”, “핑크 가득이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민아와 오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추후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연기자로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며 “조용하고 따뜻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아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온주완 역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