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방민아, 핑크빛 가득 행복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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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아와 오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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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양옆으로 펼치며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비신부 미모 실화?”, “요즘 행복해보여”, “핑크 가득이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민아와 오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추후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연기자로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며 “조용하고 따뜻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아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온주완 역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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