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 음악 페스티벌' 새 라인업 공개…H.O.T. 등 6팀 합류

김현식 2025. 10. 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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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글로벌이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의 새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

'한음페'는 음악차트 한터차트 운영사인 한터글로벌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새 라인업에는 기존 헤드라이너였던 H.O.T.를 비롯해 2AM, 틴탑,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 등 총 6팀이 이름을 올렸다.

한터글로벌은 "H.O.T.는 회차별로 단체곡과 솔로곡을 포함해 13곡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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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터글로벌이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의 새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

‘한음페’는 음악차트 한터차트 운영사인 한터글로벌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오는 11월 22~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당초 ‘한음페’는 지난달 6~7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이에 따라 라인업도 일부 변경됐다.

새 라인업에는 기존 헤드라이너였던 H.O.T.를 비롯해 2AM, 틴탑,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 등 총 6팀이 이름을 올렸다.

22일에는 H.O.T.와 틴탑,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가 공연을 펼친다. 23일에는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H.O.T.를 포함해 2AM,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이 무대를 꾸민다.

한터글로벌은 “H.O.T.는 회차별로 단체곡과 솔로곡을 포함해 13곡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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