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임신설’ 부른 뱃살 논란에 억울함 드러낸 홍진영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0. 15. 08:03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부른 뱃살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 ‘돌싱포맨’ 방송영상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k/20251015083306564dgdq.png)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부른 뱃살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홍진영은 최근 논란이 된 ‘뱃살’ 논란에 대해 “저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며 “저 그러지 않는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계속 저 영상이 양산되고 있다. 몇 백만뷰가 나왔다”고 토로했다.
댓글 보면 진짜 상처 받는다는 홍진영은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더라. 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더라. 저 영상 보면 배꼽이 커보인다. 근데 저 그렇지 않다”라며 “만져보시라”라고 탁재훈에게 다가가 탁재훈을 놀라게 했다.
“저때에 비해 살을 빼서 나온거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홍진영은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문어비빔밥을 먹었다. 제가 좋아하는 집이다”라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돌발발언을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가장 좋은 해명은 그 치마를 다시 입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은 “저는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5일 水(음력 8월 24일) - 매일경제
- 간호사 2명 중 1명 인권침해 경험…가해자 1위는 이 사람이었다 - 매일경제
- 퀀트 투자 세계 1위한 25살 청년...이 종목 매도한 거 후회된다는데 - 매일경제
- “우리도 대통령 갈아치웁시다”…Z세대 반정부 시위, 정권 뒤엎는다 - 매일경제
- “이러다 손해 보면서 팔겠네요”...김치 수출, 트럼프 관세 직격탄 맞았다 - 매일경제
- “진짜 나도 복수해야지” 김건희 녹취 공개되자 국감장 술렁 - 매일경제
- ‘3조’ 복권 당첨된 30대 미국 남성…돈쓴 곳 봤더니 - 매일경제
- “이 정도면 내일이라도 사야되나”…전직원에 ‘18만전자’ 강력 시그널 - 매일경제
- [단독] “12시간 공항 노숙자 만들고 보상 없어”…대한항공 툭하면 ‘버드 스트라이크’ - 매일
- 다저스, 김혜성 포함 26인 로스터 발표...투수 한 명 추가 [NLCS]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