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코스탄티니우카 주민
민경찬 2025. 10. 15. 07:55

[코스탄티니우카=AP/뉴시스] 우크라이나 제24기계화여단 공보단이 13일(현지 시간) 공개한 사진에 도네츠크주 최전선 마을 코스탄티니우카의 한 주민이 러시아의 폭격으로 파손된 자신의 아파트 안에서 생활하고 있다. 러시아군과 격전지인 이곳에는 약 5000명의 주민이 물·전기·가스 공급이 끊긴 채 머물고 있다. 2025.10.1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아…대통령 연봉 약 5배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남편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 김동완, 왜 이러나…"선 넘는 인간들 너무 많아"
-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 레인보우 고우리, 엄마 된다…"임테기 두 줄 확인"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근황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