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미혼' 홍진영, 임신설에 입 열었다…뱃살 논란에 "가위로 찢어버릴 것"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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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40)이 임신설 대해 해명했다.
이날 미혼인 홍진영은 최근 임신설이 불거진 직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뱃살 논란에 대해 홍진영은 "저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저게 몇백만 뷰가 나왔다.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고 말했다.
이상민이 "가장 좋은 해명은 (논란의) 치마를 다시 입는 것"이라고 하자 홍진영은 "나는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거다"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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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40)이 임신설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조정치, 정인, 홍진영, 윤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혼인 홍진영은 최근 임신설이 불거진 직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상에는 얇은 치마를 입고 있는 홍진영의 볼록 나온 배가 유독 돋보였다. 뱃살 논란에 대해 홍진영은 “저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저게 몇백만 뷰가 나왔다.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임신)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더라. 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하더라. 내 배꼽 그렇지 않다”고 억울해했다.
이상민이 “가장 좋은 해명은 (논란의) 치마를 다시 입는 것”이라고 하자 홍진영은 “나는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거다”라고 발끈했다.
계속되는 해명에도 의심의 눈초리가 계속되자 홍진영은 "만져봐라"라더니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문어비빔밥을 먹었다. 제가 좋아하는 집이 있다"고 밝혔다. 탁재훈이 "배가 막 움직이던데"라고 놀리자 홍진영은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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