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15살 인터뷰 중 흡연+음주 충격 “모친 말려도 피워” (셀럽병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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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올리비아 허시(핫세)의 15살 흡연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올리비아 허시의 당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14살에 흡연을 시작했다는 올리비아 허시는 "15살 소녀들 가운데 담배를 공개적으로 피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리포터 물음에 "엄마는 저에게 멈추라고 하겠지만 저는 엄마 뒤에서 필 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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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故 올리비아 허시(핫세)의 15살 흡연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10월 14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겪은 유방암 이야기가 공개됐다.
올리비아 허시는 15살 어린 나이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지만 '영국 대표 비행 청소년'이라는 꼬리표도 따라붙었다. 미성년자임에도 방송 인터뷰 중 당당히 담배를 피우거나 늦은 밤 술 마시고 춤을 추는 등 부적절한 행실이 수차례 포착됐기 때문.
올리비아 허시의 당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14살에 흡연을 시작했다는 올리비아 허시는 "15살 소녀들 가운데 담배를 공개적으로 피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리포터 물음에 "엄마는 저에게 멈추라고 하겠지만 저는 엄마 뒤에서 필 것이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합성 같다. 연극인 줄 알았다", 박은혜는 "지금 저런 말 하면 큰일 난다"고 놀라워했다. 반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박경화 교수는 "'15살 소녀가 담배와 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누가 만들었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또래보다 일찍 사회를 경험한 올리비아 허시를 안타까워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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