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민수 “대한민국 국민 건드는 것... 선전포고해야”
박범준 2025. 10. 1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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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사건을 놓고 "캄보디아 경찰과 협업이 아니라 선전포고에 준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타깃으로 건드는 것은 선전포고와 같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래야 우리 국민을 범죄 타깃으로 삼는 이런 사건들이 반복되지 않지 않겠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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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캄보디아에 대한 강력하고 단호한 경고를 촉구한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사건을 놓고 “캄보디아 경찰과 협업이 아니라 선전포고에 준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사건을 놓고 “캄보디아 경찰과 협업이 아니라 선전포고에 준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타깃으로 건드는 것은 선전포고와 같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래야 우리 국민을 범죄 타깃으로 삼는 이런 사건들이 반복되지 않지 않겠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최고위원은 “이재명과 민주당에 국민들이 소리 높여 외친다”며 “캄보디아에 대한 강력하고 단호한 경고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중국 무비자 입국 전면 중단과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는 특검 중단 그리고 군인들의 연쇄 사망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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