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결승 투런포' 삼성, 3승 1패로 PO 진출
이경재 2025. 10. 15. 01:28
프로야구 삼성이 SSG를 3승 1패로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삼성은 대구 홈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선발 후라도와 2대 2 동점에서의 결승 투런포 등 혼자 3타점을 책임진 디아즈를 앞세워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디아즈는 4차전의 결정적인 활약으로 준플레이오프 MVP에 뽑혔습니다.
SSG 김광현은 선발로 나와 5회까지 1실점하며 삼진 5개를 잡아내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을 세웠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삼성은 이틀을 쉬고 오는 17일부터 한국시리즈 진출을 놓고 정규리그 2위 한화와 맞붙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Y터뷰] '다지니' 김우빈 "아랍어 미션 부담…녹음본 한 마디당 천 번 들어"
- '보스',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 돌파
- [Y현장] 韓 최초 AI 활용 영화 '중간계' 감독 "AI로 배우 대체할 수는 없어"
- '케데헌' 속편 가시화…매기 강 감독 "캐릭터들로 할 일 더 있어"
- 고 정세협, '개콘' 마지막 모습…"무대에서 가장 행복했다"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테헤란 집무실서 사망" [지금이뉴스]
- [날씨] 내일 전국 비·눈... 강원 산간 최고 40cm 폭설
- "택배기사도 금감원 직원도 가짜"...한 달간의 '사기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