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리뉴얼까지… 실전형 강의 ‘땅집고 건축주대학’
김리영 땅집고 기자 2025. 10. 15. 00:38
32기 과정 내달 6일 개강
국내 최고 실전형 건축 강의인 ‘땅집고 건축주대학’이 오는 11월6일 32기 과정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2개 클래스로 운영한다. 전문가 사례 연구와 현장스터디를 통해 시공비를 절약하고, 건축 소송과 분쟁 예방 전략을 강의하는 ‘설계·건축 마스터클래스’(총 7강)와 공실률을 낮추고 성공적인 임대차 전략을 알려주는 ‘건축리뉴얼 마스터클래스’(총 5강)이다. 두 개반 동시 수강도 가능하다.
땅집고 건축주대학은 2017년 첫 오픈 이후 31기 과정을 운영하며 배출한 수강생만 2000명이 넘는다. 실제 건축을 준비하는 예비 건축주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직접 건축에 나선 수강생도 적지 않다.
수강료는 설계·건축마스터클래스 99만원, 리뉴얼마스터클래스 79만원이다. 통합반은 10% 할인한 160만원이다. 땅집고M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싱크탱크 CSIS, 차기 소장에 던포드 前 합참의장 발표
- ‘사법 3법’ 공포 첫날, 법왜곡 고발된 조희대… 재판소원 꺼낸 양문석
- 美 ’301조‘ 조사 개시… 상호 관세 복원 나서
- 국가 과제된 문해력… 대통령 직속 국교위에 특위 만든다
- 6년만에 압록강 건너는 ‘北中 여객 열차’
- 오세훈 또 후보 미등록 … ‘張 2선 후퇴·인적 쇄신’ 압박
- 李 “신속한 추경” 20조 규모 될 듯
- 트럼프 방중 앞두고 北中 열차 재개… “美北 접촉 지렛대 쥐려는 것”
- “어떤 판결 내려도 고발당할 위험… 판사들 방어적 재판 우려”
-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발효까진 최소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