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주거·케어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 29일 개강
김서경 땅집고 기자 2025. 10. 15. 00:38
땅집고가 65세 인구 1000만명을 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시니어 하우징과 케어시설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시니어 주거 및 케어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6기)을 오는 29일 개강한다.
매주 수요일 총 16회 강의로 진행하며 인천 더시그넘하우스청라와 서울 강일동 벨포레스트 등 현장 스터디 2회를 포함한다. 국내외 시니어타운 개발과 운영 전략, 성공하는 실버타운 설계 요령, 시공사 선정 체크포인트, 요양과 주거시설 연계 운영 노하우, 일본 어르신 주택 사례, 시니어타운 개발금융 조달 등을 실무 중심으로 폭넓게 다룬다.
김덕현 전 KB골든라이프케어 본부장, 황문영 종근당산업 벨포레스트 국장, 유튜브 공빠TV를 운영하는 문성택 대표 등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연한다. 실질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수강생 네트워크 활동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수강료는 290만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땅집고M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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