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고예림 완장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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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강릉여고 졸·사진)이 2025-2026시즌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주장을 맡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프로배구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자유 계약(FA)으로 영입한 고예림에게 2025-2026시즌 주장의 중책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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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강릉여고 졸·사진)이 2025-2026시즌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주장을 맡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프로배구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자유 계약(FA)으로 영입한 고예림에게 2025-2026시즌 주장의 중책을 맡겼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11승 25패(승점 35)를 기록, 창단 첫 전 구단 상대 승리와 두 자릿수 승리에 성공했음에도 최하위에 머무르며 탈꼴찌에 실패했다. 창단 이후 네 시즌 연속 최하위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서라도 올 시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거쳐 이번 시즌을 앞두고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은 고예림은 화끈한 공격에 안정적인 리시브까지 갖춰 공수 양면에서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소연 감독은 풍부한 경험에 친밀한 성격까지 갖춘 고예림을 주장으로 낙점하는 동시에 팀을 이끌던 박정아의 부담도 덜었다. 한편, 현대건설은 김연견을 대신해 김다인을 주장으로 선임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염혜선과 한국도로공사 배유나,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수지, GS칼텍스 서울Kixx 유서연, IBK기업은행 황민경은 연임됐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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