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숏컷병 유발자 등극…미용실 문의 폭발하겠네

이승길 기자 2025. 10. 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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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짧은 머리로 또 한 번 ‘헤어 트렌드 메이커’로 떠올랐다.

전소연은 10월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잔디밭에 앉아있거나, 돗자리에 누워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고 있다. 맨얼굴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짧은 헤어스타일이 전소연 특유의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숏컷 인생머리다”, “소연처럼 자르고 싶다”, “힙하고 귀여운 분위기 둘 다 가능”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전소연이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은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첫 일본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모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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