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황유민, KLPGA 시즌 첫 우승 기대

백승철 기자 2025. 10. 14. 2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참가해 우승을 달성한 황유민(22)이 남은 시즌 국내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장거리 비행과 바쁜 일정으로 한 주를 건너뛴 황유민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복귀해 1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정상에 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 출전하는 황유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참가해 우승을 달성한 황유민(22)이 남은 시즌 국내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장거리 비행과 바쁜 일정으로 한 주를 건너뛴 황유민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복귀해 1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정상에 도전한다.



 



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루키 시즌 1승, 2년차인 지난해 1승으로 국내 통산 2승을 일구었다.



 



올해는 17개 대회에 나와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컷 통과했으며, 네 차례 톱10에 들었다. 특히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와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로 정상에 다가갔지만, 마지막 문턱에서 발길을 돌린 아쉬움이 있다.



 



황유민은 올해로 3회째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 3년 연속으로 출전하며, 2023년 공동 24위에 이어 2024년 공동 12위 기록한 바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