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임신 의혹 똥배 해명 “저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 (돌싱포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진영이 임신 의혹이 일었던 똥배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영은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봐도 일회성"이라며 홍진영의 배가 그렇지 않다고 두둔했고,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진영이 임신 의혹이 일었던 똥배에 대해 해명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핫이슈 메이커 홍진영, 정인, 조정치, 윤하정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홍진영은 두 번째 출연이다. 깜짝 놀랐다. 이거 난리다. 홍진영 직캠, 실제 영상을 보여드리겠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이 노래를 부른 직캠 영상 속 배가 볼록하게 나와보여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봐도 일회성”이라며 홍진영의 배가 그렇지 않다고 두둔했고,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탁재훈이 “저러지 않다고요?”라고 의심하자 홍진영은 “오빠 만져봐라”고 제안했고, 탁재훈은 “제가 어떻게 만져요. 믿을게요. 너 그런데 저 때보다 살 빼고 왔지? 그래서 여기 나온 거지?”라고 의심을 더했다.
홍진영은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문어 비빔밥을 먹었다. 제가 좋아하는 집이 있다”고 고백했고 “아니, 저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라고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상민이 “가장 좋은 해명은 그 치마 입고 다시 보여주면 끝”이라고 하자 홍진영은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거”라고 선언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김보라, 이혼 후 순례길‥살 쏙 빼고 반쪽된 악뮤 이수현과 힐링
- ‘오만추’ 인연? 김숙도 놀란 박은혜 황동주 깜짝 결혼식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7년만 눈물의 방송 복귀 “옛 생각나‥센 언니로 남고파” (저스트 메이
- 활동중단 백종원, ♥소유진은 ‘전체 매진’ 성공적 워킹맘 등극…자기관리까지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