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임신 의혹 똥배 해명 “저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 (돌싱포맨)

유경상 2025. 10. 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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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임신 의혹이 일었던 똥배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영은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봐도 일회성"이라며 홍진영의 배가 그렇지 않다고 두둔했고,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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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SBS ‘돌싱포맨’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진영이 임신 의혹이 일었던 똥배에 대해 해명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핫이슈 메이커 홍진영, 정인, 조정치, 윤하정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홍진영은 두 번째 출연이다. 깜짝 놀랐다. 이거 난리다. 홍진영 직캠, 실제 영상을 보여드리겠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이 노래를 부른 직캠 영상 속 배가 볼록하게 나와보여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러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봐도 일회성”이라며 홍진영의 배가 그렇지 않다고 두둔했고,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탁재훈이 “저러지 않다고요?”라고 의심하자 홍진영은 “오빠 만져봐라”고 제안했고, 탁재훈은 “제가 어떻게 만져요. 믿을게요. 너 그런데 저 때보다 살 빼고 왔지? 그래서 여기 나온 거지?”라고 의심을 더했다.

홍진영은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문어 비빔밥을 먹었다. 제가 좋아하는 집이 있다”고 고백했고 “아니, 저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라고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상민이 “가장 좋은 해명은 그 치마 입고 다시 보여주면 끝”이라고 하자 홍진영은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거”라고 선언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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