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통합위원장 "국민통합 절박한 문제... 문학도 치유 통합 기여 할 수 있어"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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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세계한글작가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난해 10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글문학이 세계문학의 주류로 당당히 진입했음을 선언한 쾌거"라며 "한글문학이 세계문학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를 향한 확장과 우리 사회를 향한 포용과 관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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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세계한글작가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난해 10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글문학이 세계문학의 주류로 당당히 진입했음을 선언한 쾌거"라며 "한글문학이 세계문학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를 향한 확장과 우리 사회를 향한 포용과 관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민통합은 구호가 아니라 절박한 현실의 문제"라며 "문학도 우리 사회의 치유와 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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