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양평 공무원 사망, 타살 의혹도 법무부 관심을"

조은지 2025. 10. 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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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추미애 위원장은 양평 공무원 사망과 관련해 타살 의혹이 있는지도 법무부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추 위원장은 오늘(14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양평 공흥지구 특혜 개발비리에 연루된 관계 공무원이 사망한 사건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에 정성호 장관은 법무부 사안은 아니고 특검 내부에서 수사를 들여다본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면서, 개인적으로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망 공무원의 부검을 진행한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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