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양평 공무원 사망, 타살 의혹도 법무부 관심을"
조은지 2025. 10. 14. 22:4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추미애 위원장은 양평 공무원 사망과 관련해 타살 의혹이 있는지도 법무부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추 위원장은 오늘(14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양평 공흥지구 특혜 개발비리에 연루된 관계 공무원이 사망한 사건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에 정성호 장관은 법무부 사안은 아니고 특검 내부에서 수사를 들여다본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면서, 개인적으로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망 공무원의 부검을 진행한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복수해야지 안 되겠네"...국감서 김건희 녹취 공개
- 경찰 "캄보디아 실종·감금 신고 143건...수사 중 52건"
- CCTV에 포착된 '계엄의 밤' [앵커리포트]
- "울지 마, 똑바로 대"…인천 여중생 폭행 영상 SNS서 확산
-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매개모기 10월까지 활동"
-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채용 의혹' 관련 빗썸 압수수색
-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3명 부상
-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3명 부상
- [현장영상+] 산림청 "밀양 산불 진화율 70%...6.0km 중 4.2km 진화"
- 중학생에게 털린 따릉이 서버...서울시설공단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