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환상 패스+오현규 마무리·…홍명보호, 파라과이에 2-0 리드
안영준 기자 2025. 10. 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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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두 골 차로 앞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이 수비수 2명을 제친 뒤 절묘한 로빙 패스를 넣자, 쇄도하던 오현규가 골키퍼를 제친 뒤 텅 빈 골문에 쉽게 밀어 넣었다.
오현규는 최근 A매치 6경기서 4골의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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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0분 추가 득점 합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한 손흥민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전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오현규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두 골 차로 앞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추가골을 터뜨렸다. 득점의 주인공은 오현규다.
전반 15분 엄지성의 득점 이후 다소 소강상태던 한국은 후반 30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이 수비수 2명을 제친 뒤 절묘한 로빙 패스를 넣자, 쇄도하던 오현규가 골키퍼를 제친 뒤 텅 빈 골문에 쉽게 밀어 넣었다.
오현규는 최근 A매치 6경기서 4골의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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