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정, '우발라' 3라운드 첫 합격자…최연소 이하윤 탈락

박하나 기자 2025. 10. 14.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정이 '우리들의 발라드' 3라운드에 직행했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참가자들의 1대1 맞대결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펼쳐졌다.

1라운드 전체 득표 10위의 최연소 참가자 이하윤이 17위의 박서정을 2라운드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이날 공개된 2라운드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과 고등학교 1학년 박서정이 'OST' 키워드로 2라운드 첫 대결 무대를 장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14일 방송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박서정이 '우리들의 발라드' 3라운드에 직행했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참가자들의 1대1 맞대결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펼쳐졌다.

1라운드 전체 득표 10위의 최연소 참가자 이하윤이 17위의 박서정을 2라운드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이날 공개된 2라운드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이하윤과 고등학교 1학년 박서정이 'OST' 키워드로 2라운드 첫 대결 무대를 장식했다.

이하윤이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 '응급실'을, 박서정이 영화 '라디오 스타'의 '비와 당신'을 선곡해 두 사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호평이 쏟아진 두 사람의 대결 결과, 박서정이 승리를 거두며 3라운드에 직행했다. 이어 미안함에 울음이 터진 박서정을 이하윤이 달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