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먼즈 25득점' 현대모비스, 한국가스공사 개막 5연패 몰아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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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개막 5연패로 몰아넣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5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82-77로 이겼다.
현대모비스는 외국인선수 레이션 해먼즈가 25득점 12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 들어 벨란겔과 라건아를 앞세운 가스공사에게 반격을 허용하며 67-60, 7점 차로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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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개막 5연패로 몰아넣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5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82-77로 이겼다.
시즌 2승3패가 된 현대모비스는 공동 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반면 가스공사는 개막 이후 5경기를 내리 패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현대모비스는 외국인선수 레이션 해먼즈가 25득점 12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서명진(12득점), 미구엘 안드레 옥존, 이승현(이상 11득점), 정준원(10득점)도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몫을 해냈다.
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24득점, 라건아가 23득점으로 분투했으나 역부족이었다.
현대모비스는 1쿼터부터 기세를 올렸다. 해먼즈가 골밑을 휘저었고 정준원과 서명진의 3점포가 더해져 28-22로 앞섰다.
2쿼터에도 상대의 불안한 수비를 공략했고 함지훈, 옥존, 서명진이 득점 행렬에 가세하며 51-38, 13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 들어 벨란겔과 라건아를 앞세운 가스공사에게 반격을 허용하며 67-60, 7점 차로 쫓겼다.
4쿼터에서도 가스공사의 추격은 매서웠다. 라건아, 벨란겔의 3점포가 터지면서 3분20초 전 75-72까지 격차가 좁혀졌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이승현이 3점 플레이를 펼치며 고비를 넘긴 현대모비스는 결국 5점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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