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영동 최대 60mm…잦은 비로 '산사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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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과 모레 다시 비 소식입니다. 내일 오전에 전남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모레 오전에는 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강하게 집중되겠고요, 강원 영동에도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 이 지역은 최근에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서 산사태나 토사 유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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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과 모레 다시 비 소식입니다.
내일 오전에 전남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모레 오전에는 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강하게 집중되겠고요, 강원 영동에도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 이 지역은 최근에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서 산사태나 토사 유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10월 중순인데도 여전히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약 5~10도나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 서귀포에서는 간밤 역대 가장 늦은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10월에 열대야가 나타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분간은 예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다가 토요일에 비가 그친 뒤 일요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은 24도 남부 지방도 25도 안팎으로 온화하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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