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권진아, 정승환과 'K팝스타' 선후배 사이 "감회 새로워"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10. 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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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진아가 크러쉬를 대신해 '우리들의 발라드' 탑백귀로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MC 전현무는 "오늘 크러쉬 씨가 워낙 예전부터 잡힌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권진아 씨가 오셨다"고 말했다.

권진아는 'K팝스타3', 정승환은 'K팝스타4' 출신이다.

"'K팝스타' 출신 두 분이다"라는 말에 정승환은 "권진아 씨가 선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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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권진아가 크러쉬를 대신해 '우리들의 발라드' 탑백귀로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14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1 대 1 데스매치 형식의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첫사랑, 이별, OST 등 다채로운 키워드 속 하나를 골라 키워드에 맞는 발라드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두 참가자 중 한 참가자는 탈락하는 방식이었다.

MC 전현무는 "오늘 크러쉬 씨가 워낙 예전부터 잡힌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권진아 씨가 오셨다"고 말했다.

권진아는 'K팝스타3', 정승환은 'K팝스타4' 출신이다. "'K팝스타' 출신 두 분이다"라는 말에 정승환은 "권진아 씨가 선배다"라고 했다.

전현무가 "정승환 씨 처음 나왔을 때 참가자의 기분이 아직 남아 있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권진아는 "저도 완전 그렇다. 너무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오디션 출신이다 보니 얼마나 떨릴지 아니까 어떤 심사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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