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개막 무승' 한국가스공사 꺾고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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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82-77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 중이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부진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에선 레이션 해먼즈가 25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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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레이션 해먼즈.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211451494ixgj.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82-77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 중이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부진에서 탈출했다. 공동 7위.
반면 개막 4연패 늪에 빠졌던 '최하위' 한국가스공사는 연패 횟수가 '5'로 늘었다.
현대모비스에선 레이션 해먼즈가 25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서명진이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샘조세프 벨란겔, 라건아가 각각 24점, 23점을 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현대모비스는 전반 종료 시점에 13점 차로 앞서면서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3쿼터에 차이를 좁히더니, 4쿼터 종료 2분54초 전에는 샘조세프 벨란겔의 3점 슛에 힘입어 3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역전까지 내주진 않았다.
경기 종료 2분30초 전에 나온 이승현의 2점슛으로 80-75를 만들었다.
다시 원정팀이 3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레이션 해먼즈의 자유투 2개 성공에 힘입어 홈팀이 웃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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