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라과이] 엄지성, 기회 놓치지 않았다…강력한 슛→파라과이전 선제골 작렬 (전반 진행 중)

이형주 기자 2025. 10. 14. 2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홍명보호가 앞서 나간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경기를 치르고 있다.

홈팀 한국의 홍명보 감독은 김승규, 이한범, 김민재, 박진섭, 이명재, 김진규, 황인범, 김문환, 엄지성, 이동경, 손흥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윙포워드 엄지성. /사진=뉴시스

[STN뉴스=상암] 이형주 기자┃홍명보호가 앞서 나간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경기를 치르고 있다.

홈팀 한국의 홍명보 감독은 김승규, 이한범, 김민재, 박진섭, 이명재, 김진규, 황인범, 김문환, 엄지성, 이동경, 손흥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3-4-3으로 나섰다.

원정팀 파라과이의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은 올란도 힐, 후니오르 알론소, 오마르 알데라테, 구스타보 고메스, 알란 베니테스, 다미안 보바디야, 디에고 고메스, 우고 쿠엔카, 브라이안 오헤다, 미겔 알미론, 로날도 마르티네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4-2-3-1이었다.

한국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4분 이명재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상대 파라과의 수비수 알론소의 클리어링이 짧았고, 엄지성이 골문 바로 앞에서 이를 차 넣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