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옛 대한방직 터 철거 공사 재개
유진휘 2025. 10. 14. 20:00
[KBS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 예정지인 전주 서부신시가지 옛 대한방직 터에 대한 건물 철거 공사가 2년 10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개발 사업자인 주식회사 자광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고용노동부에 철거 공사 재개 신고를 하고, 석면 철거 감리인 신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말 철거를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대규모 철거에 따른 안전사고와 소음과 분진, 폐기물 반출에 따른 환경·교통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자에 대책 마련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실 “캄보디아 당국 구금 인원 63명…전원 송환할 것” [지금뉴스]
- “아기가 시도 때도 없이 울어요”…부부의 손편지에 이웃들이 보인 반응은 [잇슈#태그]
- 이 대통령 “불평등에 다수 힘들어…빚 신속 탕감해야 새싹 돋아”
- “고가 가방·다이아 목걸이 김건희 측에 전달”…건진법사 재판서 첫 인정
- 양평 공무원 영결식 “정치 이용 우려”…변호인 “특검팀 직권남용 고발”
- 횡성한우, 아랍에미리트 첫 수출…‘할랄 시장’ 집중 공략
- 국감 출석한 이진숙 “해임 하루 만에 수갑…비상식이 뉴노멀” [현장영상]
- “한국 경제를 왜 걱정해요?”…‘노벨경제’ 수상자의 조언 [현장영상]
- 중국인 건보 먹튀? 정은경 장관 “재정 수지 흑자” [지금뉴스]
- [단독] 제주 바다에 떠밀려 온 마약류…66만 명 동시 투약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