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게임 하며 부산 알려요”…대학생 스타트업 ‘도약민’
[KBS 부산] [앵커]
부산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죠.
젊은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핵심 자산인데, 2명의 대학생이 모바일 게임을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 단순히 즐기는 데 머무는 게 아니라 공공성까지 담았습니다.
대학생 스타트업 도약민 정민영 대표 모셨습니다.
휴대전화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거죠?
콘텐츠 소개를 잠깐 해주신다면?
[앵커]
재미있는 점은, 단순히 즐기는 데 머무는 게임이 아니라, 부산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장치들을 넣었다고 들었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되는 겁니까?
[앵커]
게임이라는 콘텐츠에 지역 상권을 접목하기 위해서는, 직접 현장을 많이 다니고, 실제로 소상공인분들과 소통도 많이 하셨을 거 같은데?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없었습니까?
[앵커]
모바일 게임의 본질이 재미잖아요.
그런데 공공성까지 가미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는데, 이 아이디어로 수상도 많이 하셨고,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예비창업가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앵커]
베타버전, 그러니까 공식 출시 전에 시험판 버전은, 지난달에 공개가 된 걸로 압니다.
사용자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텐데, 베타버전은 누가 이용할 수 있고, 지금까지 반응은 어떻습니까?
[앵커]
이 게임을 함께 개발한 한 분이 더 있다던데, 게임 개발 아이디어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앵커]
부경대 창업동아리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어엿한 회사의 대표가 됐습니다.
동아리로 활동하는 것과 업체의 대표로서 활동하는 것,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앵커]
앞으로 또 얼마나 성장해 나갈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스타트업으로서의 도약민은 어떤 포부를 갖고 있습니까?
[앵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타트업 도약민 정민영 대표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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