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4] '리빙 레전드' 김광현, '레전드' 선동열과 PS 탈삼진 타이

이상완 기자 2025. 10. 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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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 '토종 좌완 에이스' 김광현(37)이 '레전드' 선동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광현은 14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4차전 4회까지 1피안타 1실점 2볼넷 5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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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포스트시즌 최다 탈삼진 103개 타이기록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 /사진=SSG 랜더스

[STN뉴스] 이상완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 '토종 좌완 에이스' 김광현(37)이 '레전드' 선동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광현은 14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4차전 4회까지 1피안타 1실점 2볼넷 5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김광현은 2007년 KBO 리그 데뷔 후 선동열이 갖고 있는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최다 탈삼진(103)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경기 전까지 PS 통산 탈삼진 98개를 갖고 있던 김광현은 1회 2개, 2회 1개, 4회 2개를 잡아내 타이기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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