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곧 결혼?…'여친' 안유정 웨딩드레스 사진의 진실은

이은 기자 2025. 10. 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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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안유정(28·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안유정 소속사 케이플러스 측은 "촬영용으로 입고 찍은 건데, 하필 웨딩드레스라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앞서 안유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냐?"는 댓글을 남기는 등 안유정이 연인 유병재와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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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안유정(본명 이유정·오른쪽)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려 연인인 방송인 유병재(왼쪽)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사진=머니투데이 DB, 안유정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안유정(28·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연인인 방송인 유병재(37)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올린 사진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러자 소속사 측이 급히 입장을 밝혔다.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안유정 소속사 케이플러스 측은 "촬영용으로 입고 찍은 건데, 하필 웨딩드레스라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인플루언서 안유정(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려 연인인 방송인 유병재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사진=안유정 인스타그램

앞서 안유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안유정은 화려한 비즈 장식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냐?"는 댓글을 남기는 등 안유정이 연인 유병재와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안유정은 2022년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3월 활동명을 이정안에서 안유정으로 변경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며 9살 연하 안유정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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