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이민정 파우치 털었다 경악 “뭘 훔쳐 담았냐..박물관에서 본 듯”(MJ)[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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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사배가 이민정의 화장품을 보고 경악했다.
이사배는 한 화장품을 집어 들며 "뭘 훔쳐서 담으셨나 보다. 메이크업 선생님 거 훔친 것 같다"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사배는 다른 화장품을 꺼내며 "역사가 있는 것 같다. 진짜 역사적인 것이다. 바르다가 트러블이 날 수 있다. 버려도 되냐"라고 말해 이민정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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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사배가 이민정의 화장품을 보고 경악했다.
14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근데 이민정 파우치 보고 경악을 금치 못 함. MJ 똥손 탈출 메이크업’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자신을 ‘자타공인 메이크업 똥손’이라고 소개하며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마사지숍을 함께 다니는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메이크업 전 자신의 파우치를 공개했다. 이사배는 한 화장품을 집어 들며 “뭘 훔쳐서 담으셨나 보다. 메이크업 선생님 거 훔친 것 같다”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사배는 다른 화장품을 꺼내며 “역사가 있는 것 같다. 진짜 역사적인 것이다. 바르다가 트러블이 날 수 있다. 버려도 되냐”라고 말해 이민정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사배는 한 립 제품을 꺼내며 “이거는 박물관에서 본 것 같다”라며 크게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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