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사진첩 전량 완판.."진심 감사, 2차 제작"

김미화 기자 2025. 10. 14.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규종 사진첩 'Overture'가 전량 완판된 가운데 2차 제작에 돌입한다.

14일 김규종 소속사 커넥텀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팬분들께서 김규종의 'Overture'에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차 제작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더 많은 분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 김규종의 진심을 가까이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김규종 사진첩

김규종 사진첩 'Overture'가 전량 완판된 가운데 2차 제작에 돌입한다.

14일 김규종 소속사 커넥텀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팬분들께서 김규종의 'Overture'에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차 제작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더 많은 분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 김규종의 진심을 가까이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완판은 김규종이 오랜 시간 팬들과 쌓아온 진정성 있는 소통과, 아티스트로서 보여주는 깊은 내면의 성숙함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김규종의 이번 사진첩은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김규종이 직접 기획과 콘셉트 구상 단계부터 참여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예술적 세계를 담아냈다.

"계절과 계절 사이의 고요 속에서, 다시 여기로." 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Overture'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김규종이 다시금 '서곡(序曲)'을 열어가는 과정을 정제된 사진과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하며,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