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완전 아날로그였네…"은행 어플 사용 안해, 축의금은 '대리 입금' 부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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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국진이 아날로그로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서는 '송금 한 번 하는데 약관이 왜 이렇게 많아? 국진이의 폰뱅킹 가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후배 개그맨 이찬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폰뱅킹에 도전하며 디지털 세상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생 2G·3G 휴대폰만 사용해 온 김국진은 최근 스마트폰을 개통하며 하나하나 배우며 디지털 문명에 적응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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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김국진이 아날로그로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서는 '송금 한 번 하는데 약관이 왜 이렇게 많아? 국진이의 폰뱅킹 가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후배 개그맨 이찬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폰뱅킹에 도전하며 디지털 세상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미디언 후배 이찬은 "요즘은 은행 앱이 깔려 있어야 송금이나 입금이 편하다. 그동안은 어떻게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김국진은 "ATM 기기에 가서 현금지급기를 사용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놀란 이찬이 "경조사에 부득이하게 못 가는 경우에도 현금지급기를 찾아가셨냐"고 묻자 김국진은 "그럴 땐 결혼식에 가는 지인에게 '가는 길에 좀 부탁한다'며 대리 입금 부탁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은 "저도 경험해 봤는데 사람을 거쳐서 하다 보면 배송사고가 가끔 있더라. 예를 들면 결혼 당사자가 '국진 선배님이 청첩장 받았는데 돈을 안 보내셨네'라고 생각하면 서운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행 앱을 깔면 직접 ATM을 가지 않아도 송금이 가능하고 내 자산 현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며 "오늘은 폰뱅킹 앱 설치부터 함께 해보자"고 제안했다.
김국진은 지난달 29일부터 자신의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를 개설해 디지털 문명에 도전하고 있다. 평생 2G·3G 휴대폰만 사용해 온 김국진은 최근 스마트폰을 개통하며 하나하나 배우며 디지털 문명에 적응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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