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너도 공부 진짜 안 했나 보다"… 강남과 '동반 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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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이 가수 강남의 고등학교 선배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이 같은 선생님에게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같은 선생님에게 퇴학을 당했는데, 이 사실을 안 은지원은 "걔도 진짜 공부 안 했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과 이수근이 "은지원이 아무한테도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안 했다", "서운했다. 두 번째지만 청첩할 줄 알았다"고 말하자, 은지원은 "조심스러웠다. 가족들끼리만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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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수근 은지원, 분량 폭파시키며 또 싸움난 美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이수근과 가수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은지원은 영상에서 결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은지원은 “연인이 되기 전에는 속옷까지 챙겨줬다”라면서 “‘1박 2일’ 촬영하면 물에 들어갔다 나오니까”라고 말했다. 또, “그럴(연인이 될) 수밖에 없었다”면서 “어딜 돌아다니면서 미팅을 해본 적도 없고”라고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과 인연이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재 은지원은 9세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결혼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최근 공식 발표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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