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25일 ‘Another Story’ 단독 공연 개최…11월 서울·부산 앵콜 콘서트까지

이수진 기자 2025. 10. 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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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기찬이 25일 서울 성북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마이스윗서울에서 단독 공연 'Another Story(어나더 스토리)'를 개최한다.

특히 이기찬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8일 서울 원더록홀, 11월 14일 부산 해운대문화홀에서 'Back to You' 앵콜 콘서트를 이어가며, 꾸준히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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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단독 공연 ‘Another Story(어나더 스토리)’ 포스터.
가수 이기찬이 25일 서울 성북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마이스윗서울에서 단독 공연 ‘Another Story(어나더 스토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월 단독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에 열리는 소규모 무대로 이기찬이 방송이나 대형 무대에서 쉽게 들려주지 않았던 다양한 커버곡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연 후에는 포토타임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이기찬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8일 서울 원더록홀, 11월 14일 부산 해운대문화홀에서 ‘Back to You’ 앵콜 콘서트를 이어가며, 꾸준히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4월 콘서트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앵콜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라이브와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기찬은 최근 리메이크 싱글 제작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Another Story’는 이기찬이 팬들과 진심으로 나누고 싶었던 음악적 이야기들을 담은 자리다. 소극장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들려주지 않았던 곡들을 직접 전할 예정”이라며 “이어지는 서울·부산 앵콜 콘서트에서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로 또 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기찬의 단독 공연 ‘Another Story’는 25일 마이스윗서울에서 열리며, ‘Back to You’ 앵콜 콘서트는 11월 8일 서울 원더록홀, 11월 14일 부산 해운대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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