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또 누구 저격했길래 “제발 절 미워하세요”→돌연 삭제

황혜진 2025. 10. 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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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주어 없는 저격글을 게시한 후 돌연 삭제했다.

김동완은 10월 1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고 밝혔다.

김동완이 글을 삭제했기 때문.

앞서 김동완은 예능 섭외에 대한 불만을 공공연하게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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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주어 없는 저격글을 게시한 후 돌연 삭제했다.

김동완은 10월 1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현시점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김동완이 글을 삭제했기 때문. 그는 "나는 평화롭습니다! 굳 밤"이라고 덧붙인 후 구체적으로 누구에 대한 혐오를 드러낸 것인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앞서 김동완은 예능 섭외에 대한 불만을 공공연하게 드러낸 바 있다. 그는 9월 4일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며 "난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행복한 척, 성공한 척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며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주세요. 물론 위에서 시킨 거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난 무대, 드라마, 홈쇼핑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오흥수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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