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법정구속' 제목에 적은 악의적 기사 저격 "나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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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앞서 악의적인 키워드와 함께 보도된 기사를 저격했다.
신기루는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신기루, 법정 구속됐다"라는 제목이 달린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일어나자마자 포털에 들어갔는데 루리둥절"이라고 적었다.
프로그램 내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한 매체는 '신기루 법정 구속'을 키워드로 내세운 기사를 작성했고, 이로 인해 오해가 커지자 신기루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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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앞서 악의적인 키워드와 함께 보도된 기사를 저격했다.

신기루는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신기루, 법정 구속됐다"라는 제목이 달린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일어나자마자 포털에 들어갔는데 루리둥절"이라고 적었다.
신기루는 "신기루가 나인데 버젓이 내 침대에 누워 뉴스를 보면서도 놀랐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내며 "있을 법한 얘기라 눌러보는지 모르겠다. '사마귀'의 고현정 언니처럼 나도 내 작품 '배불리힐스'에서 구속된 거니 걱정 말길"이라고 덧붙였다.
신기루는 앞서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예능프로그램 '배불리힐스'에서 상습 허언죄로 교도소에 수감되는 연기를 한 바 있다. 프로그램 내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한 매체는 '신기루 법정 구속'을 키워드로 내세운 기사를 작성했고, 이로 인해 오해가 커지자 신기루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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