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황금연휴 기간 주문량 20% 급증"
이광호 기자 2025. 10. 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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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오늘(14일) 지난 추석 황금연휴 기간(2~9일) 동안 전국 가맹점의 주문량이 전년 대비 2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hc는 긴 연휴로 가족·친지 모임뿐 아니라 지인 단위의 회식 수요 증가가 있었고, 집안 명절음식 요리 비중을 줄이는 사회 분위기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연휴 시작 전 발급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영향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bhc는 지난 1차 쿠폰 지급 이후에도 전국 가맹점의 주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상승한 바 있습니다.
bhc 관계자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명절 음식 대신 외식이나 배달을 선호하는 사회적 풍토가 확산됨에 따라 매해 추석 연휴 기간 치킨 주문 수요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에도 즐거운 외식 경험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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