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 개봉' 영화 '부산포니아', 언론배급시사회 성황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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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부산포니아'가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 특급 주인공이 참석한 깜짝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독립 예술영화 '부산포니아'는 부산에서 꿈을 찾는 삼총사의 유쾌한 여행기를 그린 다큐픽션 리얼 로드트립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마크 포트키터가 영화 상영 전, 깜짝 무대인사로 응원에 보답하며, 이서호 감독은 "10년 만에 개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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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10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부산포니아’가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 특급 주인공이 참석한 깜짝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독립 예술영화 ‘부산포니아’는 부산에서 꿈을 찾는 삼총사의 유쾌한 여행기를 그린 다큐픽션 리얼 로드트립이다. 꿈을 위해 자신의 나라를 떠나 부산으로 모인 미국 뉴욕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온 마이크와 남아공 케이프타운 출신인 마크, 미국 포틀랜드 출신의 딜란 세 친구의 여정을 따라간다.
영화의 주인공인 마크 포트키터가 영화 상영 전, 깜짝 무대인사로 응원에 보답하며, 이서호 감독은 “10년 만에 개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부산포니아’가 부산 거주 외국인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라이프인부산과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낯선 도시에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외로움에 대한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이다. 영화는 전국 극장에서 10월 22일 개봉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라이프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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