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디딤돌365, '코리아 LBS 스타트업 챌린지' 선정

이두리 기자 2025. 10. 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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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안전·보건 플랫폼 '건설하다(HADA)'를 운영하는 건강디딤돌365(대표 이영규)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LBS산업협회 '코리아 LBS 스타트업 챌린지' 위치정보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영규 건강디딤돌365 대표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복지는 정확한 위치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연결에서 시작된다"며 "'건설하다'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발전시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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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건강디딤돌365

건설 현장 안전·보건 플랫폼 '건설하다(HADA)'를 운영하는 건강디딤돌365(대표 이영규)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LBS산업협회 '코리아 LBS 스타트업 챌린지' 위치정보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치기반서비스(LBS) 산업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 연계, 최신 트렌드 교육 등의 혜택을 받는다.

건강디딤돌365는 이번 컨설팅으로 '건설하다'의 위치 기반 의료기관 찾기, 채용 정보 매칭, 현장 커뮤니티 서비스의 법적 신고 절차 및 기술 안정성 등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와 관리자가 손쉽게 정보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영규 건강디딤돌365 대표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복지는 정확한 위치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연결에서 시작된다"며 "'건설하다'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발전시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디딤돌365는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정회원사다. 건설근로자를 위한 건강검진, 안전교육, 채용정보, 커뮤니티, 의료기관 연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건설하다'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 근로자 중심의 디지털 안전·보건 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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