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출산 중 수술 지연…송재희 눈물 보였다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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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눈물의 쌍둥이 출산 과정이 담긴 예고가 전파를 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쌍둥이 출산이 그려졌다.
송재희는 "건강하게만 나오면 좋겠다"며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걱정이 가득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쌍둥이를 임신한 지소연의 출산 디데이가 다가오는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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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눈물의 쌍둥이 출산 과정이 담긴 예고가 전파를 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쌍둥이 출산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병원을 찾은 송재희-지소연 부부 모습이 담겼다. 송재희는 "건강하게만 나오면 좋겠다"며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걱정이 가득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쌍둥이를 임신한 지소연의 출산 디데이가 다가오는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를 지켜본 코미디언 손민수는 "저희도 쌍둥이가 10월 16일에 나온다. 지금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배가 크다"며 아내 임라라가 만삭인 사실을 언급했다.
지소연은 "(아기들이) 자가 호흡 못 하면 어떡하냐. 양수가 터질까봐 너무 불안했다. 자가 호흡 못 해서 대학병원 가게 될까봐 (걱정이다)"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병원에서도 "배가 계속 아프다"라며 통증을 호소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갑작스럽게 방문한 의료진은 수술이 예정보다 앞당겨졌음을 알렸다. 출산을 위해 수술실로 들어간 지소연. 예정보다 지체된 시간에 송재희는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의료진은 "마취가 오른쪽은 잘 됐는데 한쪽이 덜 됐다. 추가로 마취 더 할 거다. 크게 걱정할 건 없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 "아기들은 나와 봐야 아는 거냐"며 쌍둥이 상태를 걱정한 그는 아내 걱정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017년 부부 연을 맺은 송재희-지소연 부부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7세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올해 쌍둥이를 출산해 세 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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